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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건강기획인터뷰] 인공관절, 관절치료 전문 - 관악구 정형외과 유정수 원장을 만나다
관리자 (jointh) 조회수:884 추천수:1 58.120.241.75
2019-05-02 18:22:27

[2011건강기획인터뷰] 인공관절, 관절치료 전문 -

                             관악구 정형외과 유정수 원장을 만나다

동아닷컴입력 2011-07-08 10:54수정 2011-07-0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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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크고 작은 관절의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서울 관악구 난곡동에 위치한 관절치료 전문병원 조인트정형외과의 유정수 원장은 “사람은 동물과는 달리 평생 직립보행을 하면서 살기 때문에 척추와 무릎 관절에는 하중이 가해지고, 이렇게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면서 점차 연골이 닳아 없어지기 때문에 퇴행성관절염이 오게 된다”고 설명했다.

무릎에 통증이 발생했다고 해서 모두 퇴행성관절염이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 유정수 원장은 “퇴행성관절염은 X레이 소견만으로도 진단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퇴행성관절염뿐 아니라 무릎 관절 안에 있는 연골이나 연골판, 인대손상 등 다양한 질환들로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는데, 이런 문제들은 X레이 소견만으로는 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MRI나 관절 내시경을 통해 진단할 수 있고, 관절내시경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관절내시경은 검진과 치료가 따로 이루어져야만 하는 기존의 검진이 가지는 한계를 극복한 진단 방법으로, “관절 안에 간단한 내시경을 집어넣어 카메라를 통해 확대되는 모니터를 보면서 무릎 안에 있는 연골손상이나 다른 기타 질환들의 진단이 가능하고, 동시에 치료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무엇보다 관절내시경은 관절을 열지 않고 작은 구멍을 통해 내시경을 집어넣어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기 때문에 출혈이 거의 없고, 통증이나 부작용, 합병증의 염려도 크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언제나 바쁜 현대인들이 건강해진 몸으로 빠른 시간 내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라고 안내한다.

▶ 체중관리와 알맞은 운동, 그리고 제때 받는 관절치료가 건강한 무릎관절의 비결이다!

다양한 관절질환의 원인에 따라 모든 치료가 가능한 관절질환 전문병원의 유정수 원장은 “관절내시경을 통한 치료 이외에도 관절염을 치료할 수 방법은 다양하다”고 이야기하면서 다음과 같은 관절염 치료방법을 안내했다.

“40~50대의 많지 않은 나이에 찾아온 관절염이라면 절골술이 좋은 방법이 된다”는 것이다. 이 절골술은 정강이뼈를 바로 잡아줌으로써 관절염이 있는 부분의 체중을 다른 축으로 옮겨주어서 퇴행성관절염의 통증을 줄여주고 관절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치료 방법이다. 또 다른 치료방법으로는 생명공학을 이용하여 연골이 손상된 환자의 연골 세포를 일부 채취하여 배양한 뒤, 연골 손상부위에 이식을 하여 정상연골로 재생시키는 방법이 있다.
 
 
마지막으로 유정수 원장은 퇴행성 관절염 말기의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방법인 인공관절치환술에 대해 설명했다. 인공관절 치환술은 연골이 모두 닳아 없어진 관절염 말기 환자의 연골에 특수합금과 특수재질의 플라스틱을 이용해 관절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때 관절에 손상된 부위가 위, 또는 아래 한쪽 관절로 국한된 경우라면 문제가 있는 관절만 치환하는 인공관절부분치환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다른 말로 인공관절반치환술이라고도 부르는 이 수술은 인공관절 수술에 비해 관절을 적게 열기 때문에 출혈도 적고, 통증이 적어서 재활이 빠르다는 장점을 갖는다. 특히 유정수 원장은 운동 각도가 인공 관절 기본의 수술보다 훨씬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정상관절로 회복될 수 있다는 점을 힘주어 말했다.

유정수 원장은 젊은 연령의 관절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 “높아진 건강에 대한 관심 덕에 다양한 스포츠, 등산 등을 많이 하면서 무리를 하는 경우가 많아 관절에 문제가 발생하는 빈도가 높다”고 지적하며, “운동을 할 때에는 가능하면 무리하지 않고 적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인터뷰 후미에서 유정수 원장은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딱 두 가지다”라고 말하며, 체중관리와 운동을 지목했다. “정상인에 비해서 비만인 사람의 경우 퇴행성관절염의 발병확률이 2배 이상 높아지며, 실내 자전거 타기 운동, 수영, 빠르게 걷기 운동 등을 통해 허벅지 강화운동을 실시하면 무릎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그 이유다.

길어진 수명만큼 노후에 대한 준비와 대비도 늘어가고 있다. 건강한 내 몸을 위한 작은 실천. 작은 문제라도 제때에 검사받고 치료를 받는다면 진정한 삶의 질 향상이 이루어 질 수 있지 않을까? 오늘도 계단을 내려오면서 등줄기에 땀이 흘렀다면, 또 무릎에 작은 파스 하나를 붙이고 있다면 이제 그만 믿을 수 있는 관절치료 전문 병원의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 아닐까.

[인터뷰 자문 의료진]
관악구 난곡동 인공관절, 관절치료 정형외과 유정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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