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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수의 건강칼럼③] 제 기능 잃어버린 관절, 인공관절치환술로 건강 되찾을 수 있다.
관리자 (jointh) 조회수:536 추천수:0 125.180.245.99
2018-02-08 21:59:21
퇴행성 관절염은 우리나라 60세 이상 성인의 80%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관절질환이다.

나이가 들면서 함께 노화된 관절에 충격이 누적돼 뼈와 연골, 인대 등 관절을 이루는 조직들에
손상이 생기면서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그런데 관절은 퇴행성 변화가 오게 되면 점점 그 기능을 상실하게 되므로 이 시기에 통증의
완화와 더불어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이미 관절의 손상이 심해 그 기능을 다할 수 없는 말기 단계의 환자에게는 보존적 치료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대개 인공관절치환술을 권장한다.

과거에는 인공관절 수술 후에도 관절 움직임에 제한이 생기거나 좌식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지만 최근 금속공학 및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공관절은 수명증가는 물론 관절의 굴곡각도
또한 넓어져 좌식생활에도 어려움이 없어졌다.

인공관절치환술은 손상된 관절의 연골을 제거한 후 특수 세라믹으로 제작된 첨단 인공관절을
삽입해 관절의 역할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도록 하는 수술인데 통증의 해소는 물론 O자로 변형된
관절의 퇴행변화 등을 교정하는 역할도 해내어 효과 높은 퇴행성관절염 치료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인공관절의 수명은 10~20년 정도이지만 수술 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꾸준한 운동을 통해 관리해 준다면 오랜 기간 인공관절을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주치의와의 상담을 통해 적당한 운동법을 찾고, 드물게 인공관절 주위에 골용해 현상이나
관절 이완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수술 후 통증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제2의 관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단 인공관절은 무릎이나 어깨, 발목 그리고 고관절(엉덩이) 등 여러 부위에 접목시킬 수는 있지만
단순히 관절의 변형 교정을 위해 인공관절치환술을 시행하지 않는 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반드시 관절의 기능 상실 여부와 통증의 정도를 고려한 체계적인 검진을 거친 후에 이뤄진다는
점을 기억하고, 무조건적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결정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2121716388016767&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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