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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리드] 통증 없이 무중력 감압치료로 허리 디스크 완치
관리자 (jointh) 조회수:671 추천수:5 125.180.245.99
2018-02-07 00:33:55

 

 
[데일리그리드] 통증 없이 무중력 감압치료로 허리 디스크 완치

허리 디스크(추간판)가 외부로부터 강한 충격이나 잘못된 자세 등으로 본래 위치에서 벗어나 외부로 밀려나오면 신경을 누르게 되는데, 이로 인해 통증과 함께 허리 디스크가 발생한다. 흔히 허리 디스크라고 하는 허리 통증은 의학 전문 용어로는 척추관협착증, 추간판탈출증이라 한다.

   
▲ 사진설명 -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원장
허리 디스크란 척추뼈 사이에 척추뼈끼리 부딪치는 것을 막아주는 쿠션 역할을 하는 말랑말랑한 젤리 같은 구조물을 말한다. 디스크는 그 특수한 구조 때문에 웬만한 힘이 가해져도 완충 역할을 한다. 하지만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린다거나 부자연스러운 자세를 오랫동안 취하게 되면 디스크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면서 디스크가 밖으로 돌출되는데, 심한 경우 디스크를 감싼 막이 터지면서 그 안에 있는 수핵이 튀어나올 수도 있다.

디스크가 돌출되는 경우 대개 후방 또는 후외방으로 돌출되는데, 이때 바로 곁에 있는 신경을 누르게 된다. 허리 디스크가 발병하면 허리 통증은 물론 심할 경우 찌르는 듯한 통증과 허벅지에서 다리까지 저릿한 증상이 느껴진다. 또한 곧게 서서 발꿈치로 걸을 때 걷기 힘든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그렇다면 허리 디스크 발병 시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허리 디스크로 진단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경주사요법이나 운동치료, 무중력감압치료 등 비수술적인 방법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최근에는 무중력감압치료가 환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조인트힐병원(구, 조인트정형외과의원) 유정수 원장은 “무중력감압치료란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인들이 훈련 중 무중력 상태에서 추간판의 높이가 증가되어 요통이 해소되고 키가 커지는 현상에 착안해 감압치료기를 통해 수술을 하지 않고 허리 디스크를 치료하는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치료 과정을 보면 우선 통증의 원인이 되는 추간판 부위에 감압을 반복함으로써 추간판 속의 압력을 부분 무중력 상태로 만든다. 그러면 탈출됐던 추간판이 정상 위치로 되돌아오기도 하고 수분, 혈액, 그리고 여러 영양소들의 원활환 소통을 도와 통증이 해소된다.

1회 30분 치료로 점심시간 등 자투리시간을 이용해 간단히 치료를 받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한테 적합하다. 또한 일반적인 허리 디스크뿐만 아니라 퇴행성 디스크, 척추 측만증 및 만성요통 등 모든 종류의 디스크와 허리 통증의 치료도 가능하다.

현재 무중력감압치료기 DRX9000 장비를 활용하고 있는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원장은 “허리 디스크의 치료는 수술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은 잘못된 고정관념”이라며 “DRX9000은 미국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논문을 통해 86%의 치료 성공률이 입증된 유일한 장비”라고 설명했다.

DRX9000은 타 장비에는 없는 미사일용 서보 콘트롤러 제어기술이 내장돼 있어 안전하게 치료하는 무중력감압치료기로, 통증 없이 강력한 견인력의 곡선형 신연파형으로 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변 부위를 감압해 치료하는 방식이다.

단방향 DC 모터를 구동해 직선형으로 신연하는 다른 감압치료기와 트랙션의 경우 근육 경직 등 통증을 유발할 우려가 있어 신연력을 증가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 환자 몸무게의 1/4 정도밖에 견인할 수 없기 때문에 충분한 음압을 형성할 수 없어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DRX9000은 독특한 곡선형 신형파형 프로그램과 미사일과 로봇 등의 정밀제어에 사용되는 서보 콘트롤러가 장착돼 있어 부드럽고 편안한 상태에서 무려 150파운드까지 견인력을 높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강력한 견인력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운 곡선파형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가장 강한 강도로 치료하더라도 환자는 잠이 들 정도로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것이 DRX9000의 특징이다.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원장은 “이렇게 강한 힘으로 당겨도 환자의 몸에 무리가 없는 것은 1초에 4000회씩 환자의 몸을 당겼나 놨다 반복하는데, 환자의 근육은 장비가 강한 힘으로 당기는지 모르게 속고 있는 상태에서 치료가 되기 때문”이라며 “허리 디스크 환자의 경우 무중력 감압치료를 받으면 수술 없이도 빠른 기간 내에 편안하게 완치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은영 기자  |  communitym@dailygrid.net

[기사출처 :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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