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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척추관 협착증, 풍선확장술로 수술없이 치료
관리자 (jointh) 조회수:558 추천수:0 125.180.245.99
2018-02-07 00:27:18
중앙일보 

척추관 협착증, 풍선확장술로 수술없이 치료


척추관협착증은 척추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을 압박함으로써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해 오래 서 있거나 걷기 어렵게 되는 질환이다.

대부분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나 인대가 퇴행성 변화를 겪으며 두꺼워지고 불필요한 뼈들이 자라나 신경을 눌러 발생하게 된다.

특히 50~60대의 발병률이 높으며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서 있거나 걸을 때 다리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원장은 이 같은 증상의 환자들을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의료 기술로 인정받은 풍선확장술을 적용해 치료해 좋은 임상결과를 보여주고 있어 관련 의학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유정수 원장은 12일 "풍선확장술의 시술방법은 간단하다. 국소마취 후 절개하지 않고 꼬리뼈를 통해 2.5㎜굵기의 카테터(가는 관)를 삽입한 후 척추관 협착 부위에 도달하면 카테터 끝에 달리 풍선을 확장해 척추관을 넓혀준 다음, 확장된 척추관에 약물을 주입하면 모든 과정이 끝난다"며 "출혈이 없고 합병증도 거의 없으며 시술 시간도 약 20분 정도로 짧아서 시술 당일 퇴원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풍선확장술은 특히 급·만성 요통환자, 척추 수술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는 환자, 기존의 비수술적 치료로 효과가 없는 환자, 당뇨나 고혈압을 앓고 있는 환자, 고령자 등 수술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효과적이라고 유 원장은 말했다.

유 원장은 이어 "기존 척추관 협착증 치료에 활용되던 신경주사요법과 신경성형술은 만성 환자의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한계가 있었지만, 풍선확장술은 카테터의 끝에 풍선 확장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기존의 치료에 비해 좀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유착을 제거하고 협착을 완화시켜 준다"고 덧붙였다.

진료 예약 및 풍선확장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1899-72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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